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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배경 및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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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초창기 홈페이지가 활성화 되면서 운영자와 사용자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Perl 이나 C를 이용한 CGI 프로그램들이 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게시판이나 카운터, 설문조사 등 낱개의 프로그램들이 제작되어 자료실을 통해 배포되었고 사용자들은 필요에 의해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그 프로그램들을 끼워맞추는 일에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CGI 프로그램들은 서버에 부담을 준다는 이유로(물론 잘 만들어진 CGI는 더 우수한 퍼포먼스를 냄) ASP,PHP,JSP 등에 밀려났습니다.
본격적으로 웹호스팅 시대가 도래하고 PHP와 MYSQL 은 웹호스팅의 기본으로 채택되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발전한 수 많은 프로그램들은 초창기의 CGI 프로그램들과 비교하여 덩치가 커지고 기능적으로는 개선이 되었으나 근본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도구로서 게시판의 한계를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물론 국내외 몇몇 프로그램들은 오픈소스를 제창하면서 그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근복적인 접근방식에 있어서 나름의 한계를 지니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Q는 홈페이지 구축도구로서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발상의 전환을 통해 전혀 다른 접근방식으로 개발된 CMS 입니다.
Q는 낱개의 프로그램으로서만 제한되지 않는 플랫폼이며 나아가 프레임워크라 할 수 있습니다.
이루고자 하는 것
Q는 오픈소스(Open Source)입니다.
오픈소스냐 아니냐를 놓고서 "좋은 것 과 나쁜 것" 그리고 "공짜와 공짜가 아닌 것" 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오픈소스나 그렇지 않거나 목적은 동일하다고 봅니다.
둘다 솔루션의 발전을 위한 수단이고 무엇이 좋은지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대표적 오픈소스인 모질라재단의 파이어폭스나 그리고 대표적 반대격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를 놓고볼때 개발방식은 다르지만 목적에 있어서는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파이어폭스가 오픈소스이므로 "공짜" 이고 익스폴로러가 오픈소스가 아니므로 "공짜가 아닌 것" 은 아닙니다.
오픈소스이던 아니던간에 근본적인 백그라운드는 결국 "영리추구" 와 어떠한 형태로든 연결이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개발방식이 오픈방식이냐 폐쇄적이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각각의 개발방식은 나름의 장단점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픈스라고해서 개발자들의 "희생" 만 있고 어떠한 형태로든 그에 합당한 "보상" 이 전혀 없다면 Q는 오픈소스의 길을 걷지 않을 것입니다.
보상이란 꼭 물질적인 형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성취감이나 자기개발과 같은 무형의 결과물도 포함이 될 것입니다.
거창하면서도 어쩌면 너무도 단순한 Q의 철학이라면..
Q를 베이스로 해서 건전한 그리고 거대한 시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내뿐아니라 글로벌마켓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CMS솔루션으로서 하나의 문화가 되고 소비자(사용자)와 생산자(개발자)들의 미래와 꿈을 이뤄나갈 수 있는 가상의 영토를 늘려가는 것.. 그 것이 Q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이자 개발동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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